2025년 3월 27일 경주시의 펜션 야외 수영장을 고압세척했습니다. 겨우내 물을 빼 둔 수조 바닥에 세제를 풀어 바닥 세척기로 문지르고, 벽면과 계단은 고압수로 헹궈 개장 전에 마쳤습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대상 | 펜션 야외 수영장의 파란 타일 바닥과 벽면, 입수 계단, 옆 테라스 데크 |
| 오염 | 타일 줄눈에 낀 물때와 이끼, 바닥에 앉은 흙먼지, 데크의 얼룩 |
| 장비 | 바닥 세척기(폴리셔), 고압세척기와 세척건, 세제, 연장 호스 |
| 소요 | 당일 약 5시간(사진 기록 기준) |
| 인원 | 1명(사진 확인 기준) |
펜션 수영장은 어떤 상태였나요?
수영장은 펜션 마당 한가운데 파란 모자이크 타일로 된 야외 수조였고, 겨우내 물을 빼 둔 바닥에는 흙먼지가 앉고 줄눈마다 물때와 이끼가 끼어 있었습니다. 벽면 타일에도 수위선 자리에 띠가 남아 있었고, 옆 테라스 데크에는 얼룩이 번져 있었습니다. 개장 전에 끝내야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수영장 세척은 어떤 순서로 진행했나요?
- 바닥 세척기 — 수조 바닥에 세제를 풀고 바닥 세척기로 타일과 줄눈을 문질렀습니다.
- 고압 헹굼 — 세척건으로 거품과 떠오른 물때를 배수구 쪽으로 밀어냈습니다.
- 벽면·계단 — 수위선 띠가 남은 벽면과 입수 계단은 고압수로 위에서 아래로 씻었습니다.
- 테라스 — 옆 데크의 얼룩을 마지막에 헹궜습니다.


하루 작업으로 어디까지 마쳤나요?
수조 바닥과 벽면, 입수 계단, 옆 테라스까지 당일 모두 마쳤습니다. 줄눈의 물때가 걷혀 타일의 파란색이 고르게 돌아왔고, 물을 채우면 바로 쓸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

이 작업의 기준
야외 수영장은 물을 뺀 뒤 바닥 세척기로 줄눈을 문지르고 고압수로 헹구는 순서가 원칙이고, 타일 줄눈은 압력을 낮춰 패이지 않게 합니다. 수조 재질별 세척 기준은 수영장 청소 기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펜션 수영장은 언제 청소하는 게 좋나요?
물을 채우기 전 개장 2~3주 전이 좋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이끼가 빨리 번지니 미리 잡아 두세요.
Q. 수영장 청소 비용은 얼마부터인가요?
수영장청소는 야외시설 고압세척 항목으로 45만원부터입니다.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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